도담·아름동 생활권에서 방문 케어가 늘어나는 이유
저도 세종 도담동에 사는데, 남편이 공무원이라 이 동네는 청사 다니는 분들이 참 많더라고요. 정부청사 가까워서 그런지 야근하고 지쳐서 집으로 마사지 부르는 분들이 은근 있는데, 저도 그렇게 시작했어요. 아름동 사는 친구도 요즘 이렇게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도담동 생활권
도담동은 세종에서 제일 먼저 자리 잡은 동네라 상권이랑 주거가 잘 갖춰져 있어요. 청사 다니는 직장인이 많아서 퇴근하고 집 와서 60분이나 90분 코스 받는 분들이 꾸준하더라고요. 다행히 이쪽은 관리사 배정도 비교적 잘 되는 편이었어요.
아름동 주거 생활권
아름동은 애 키우는 집이 많은 주거 동네예요. 제 친구도 아름동 사는데 아이 재우고 저녁에 오일이나 아로마 케어 받는 걸 좋아하더라고요. 세종 아파트들이 워낙 넓으니까 거실에 매트 펴놓고 여유롭게 받을 수 있어서 좋다고 하더라고요.
대단지에서 방문받을 때
세종 큰 단지들은 방문 차량 등록하거나 경비실에서 방문증 받아야 하는 데가 종종 있어요. 저도 처음엔 몰라서 관리사분을 정문에서 기다리게 한 적 있거든요. 예약할 때 동·호수랑 주차 방법 미리 말해두면 훨씬 빨리 올라오시더라고요.